비로
비주얼 디렉터
PHOTO•FILM•DESIGN
​
어릴 적, 아버지는 늘 카메라를 들고 계셨고
저는 그 뒤를 조용히 따라다니곤 했습니다.

그때는 몰랐습니다,
​사진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
​그 순간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는 일이라는 걸.

그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져
스튜디오 비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당신의 이야기를 담아드립니다.
다시 돌아오지 않을, 그 순간의 온기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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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성
음악감독
MUSIC•SOUND
 
음악은 결국, 누군가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.
멜로디보다 먼저, 감정이 있어야 하고
기술보다 먼저,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
나를 표현하기 위한 음악도 의미 있지만,
그보다 더 오래 남는 건
누군가의 이야기에 닿아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.

그래서 저는 저의 이야기가 아닌,
여러분의 이야기를 온전히 담아내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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